대한주택공사는 오는 21일부터 성남판교와 광명소하 등 수도권 내 10개 단지서 신규점포 총74개를 공급한다. 특히 하반기 첫 공급에 나서는 성남판교는 3개 단지서 20개 점포가 분양된다.
성남판교의 블록별 예정가격 수준은 A6-1BL(1396세대) 2억5700만~9억3900만원, B3-1BL(170세대) 3억5802만~5억6927만원, B6-1BL(206세대) 3억3500만~5억7000만원으로 예정가격 총액은 86여억원이다.
14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만 판교 주공상가로 유입된 자금은 370여억 원을 훌쩍 넘어섰다. 지난 3월 110여억 원, 5월 79여억 원, 6월 190여억 원 등 수백억 원의 뭉칫돈이 판교로 몰렸기에 하반기 판교로 유입될 유동자금이 또 얼마가 될지 상가시장의 후반기 흐름과 함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밖에 광명소하 C-1BL(609세대)과 광명소하 C-2BL(701세대)서도 내년 3월과 6월 입점 예정으로 19개 점포가 예정가격 1억2117만~6억8465만원선 수준에서 주인을 찾고 남양주 진접과 양주 고읍, 오산세교서도 총35개 점포가 21일부터 양일간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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