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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얼굴공개 이어 6일 티저영상 공개! ‘걸그룹 여인천하’에 이목 끌어!

황윤정 기자

레인보우(RAINBOW) 멤버 김재경, 오세미, 민지혜, 정윤혜, 이주민, 장지수, 노을 7명의 멤버가 4년여 간의 연습생 시절을 지나 가수로 전격 데뷔했다.

레인보우 소속사 측인 DSP 미디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각 멤버들의 얼굴을 공개하고 팀 명에 대해  설명했다.

SS501(김현중,허영생,김규종,박정민,김형준)과 카라(박규리,한승연,구하라,강지영)가 소속되어 있는 DSP 미디어는 "4년여 간 준비한 여성 걸그룹 레인보우가 오는 6일 티전 영상을 공개하기에 앞서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어 DSP 미디어은 "레인보우라는 팀 명은 연습생 시절부터 팬들이 '7명으로 구성된다'는 소문을 듣고 직접 지어준 것"이라면서 "7명 멤버 각자의 다른 매력을 표현하기에 적합하고, 친숙한 팀 명을 확정 지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7명의 구성멤버는 오랜 시간 트레이닝을 받으며 준비한 만큼 멤버 전원이 뛰어난 보컬 실력을 지녔다고.

이들을 본 관계자들은 "보컬과 댄스가 모두 신인가수답지 않게 안정감 있고, 자연스러운 퍼포먼스를 연출함에 있어 무대에서의 모습이 기대된다"라며 많은 기대감을 표현했다는 전언이다.

이로써 레인보우가 걸 그룹이 대세인 요즘 가요계에 또 다른 센세이션을 불러 모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DSP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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