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커 김태원이 생애 첫 핫초코 CF를 찍어 화제다.
김태원의 광고 촬영은 지난 11월 말 용평 스키장에서 진행됐다.
핫초코 광고를 담당한 동서식품 측은 "광고 촬영 당시, 김태원은 해발 500미터 산 정상에서 촬영시간 내내 리프트에 매달려있느라 추위에 크게 고생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동서식품 측은 "김태원은 리프트를 한번 타고 내려올 때마다 손과 발을 부들부들 떨며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였으며, 스태프들과 엑스트라들도 산 속의 추위에 입이 안 떨어져 준비해두었던 뜨거운 물과 미떼(핫초코 명)가 순식간에 동이 났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