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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이민호가 '아이리스2' 출연 요청이 들어온다면 "하고 싶을 정도"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작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로 스타덤에 오른 이민호가 지난 15일 오후 대만 타이베이의 웨스틴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힌 데는 현재 방영 중인 KBS2 '아이리스'에 푹 빠진 것.
이민호는 "요즘 '아이리스'를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다"며 "특히 이병헌 선배님의 연기는 너무 훌륭해서 존경한다. 이 선배님이 부럽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덧붙여 그는 현재 '나를 괴롭히는 가장 큰 고민'과 '2010년 계획 중에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 차기작 성공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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