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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제작 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이 부자가 되는 비법을 전격 공개하면서, ‘부자 되기 프로젝트’의 야심찬 포문을 연다.
한국 드라마 최초로 코믹멜로 재벌 추격극을 표방한 ‘부자의 탄생’ 제작진은 방송이 시작되기 전 “‘옥탑방 F4’도 당당히 ‘대한민국 상위 1% 로열패밀리’가 될 수 있는 판도라 상자를 열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전해왔다.
'부자의 탄생'이 재벌아빠를 만나기 위해 혼자 독학으로 재벌 후계자 수업을 수행 중인 주인공 최석봉(지현우)이 보여주는 '무늬남 재벌남'의 모습을 통해, 4000억대 자산을 가진 재벌가의 딸이면서 여느 짠순이 못잖은 생활을 하는 ‘생계형 재벌녀’ 이신미(이보영)의 모습을 통해 현대 사회가 목말라하는, 우리가 알고 싶어도 알지 못했던 크고 작은 성공의 비책을 담아낼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부자의 탄생' 연출자인 이진서PD 또한 “매회 에피소드를 통해 지극히 현실적인 80여개의 크고 작은 성공의 비법들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