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는 (재)일한문화교류기금과 공동으로 “한ㆍ일 청소년 공동볼런티어 활동사업”을 23일부터 7일간 서울과 포항에서 한ㆍ일 청소년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한다고 22일 밝혔다.
일본 청소년 대표단 26명이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하여 포항시청과 포스코(POSCO)에서 우리나라 산업시설의 선진화된 해양환경 보호정책과 시설을 둘러보고 우리나라 대학생 청소년들과 바다환경에 관한 워크숍과 볼런티어 활동 등에 참여한다.
특히 23일에는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을 만나 한ㆍ일 양국간의 미래공동협력을 위한 청소년의 역할과 함께 환경 볼런티어 활동의 중요성에 대하여 대화를 나눌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