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 오후 증시는 혼조세다.
닛케이 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0엔 하락한 1만 700엔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참신한 재료가 부족한데다, 다이이치생명 매출가 발표를 보류하고 있어, 관망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19일 작년최고거래치를 갱신한 소니가 오후장에서도 강세를 보여 전체 하락폭을 줄였다.
토픽스 또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3일 일본 오후 증시는 혼조세다.
닛케이 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0엔 하락한 1만 700엔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참신한 재료가 부족한데다, 다이이치생명 매출가 발표를 보류하고 있어, 관망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19일 작년최고거래치를 갱신한 소니가 오후장에서도 강세를 보여 전체 하락폭을 줄였다.
토픽스 또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오후 2시 현재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매매대금은 8508억엔, 거래량 12억 6165만주. 하락 787종목, 상승 719종목. 변동없음은 166종목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