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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건협, 4월2일 설계회원사 회의 개최

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이정현) 설계회원사 회의가 4월2일 오전 11시 협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산림청 관련 사업에 대한 협조방안과 파주평화우드파크에 대한 의견이 교환됐다.
또 산림청에서 올해 계획 추진하고 있는 목재문화체험장, 공·사유 산림휴양시설, 지방수목원, 산림박물관, 생태교육장 등에 친환경 소재인 목조건축 권장 및 참여방안 등이 논의됐다.


회의에는 머릿돌 이정현 대표, 구도건축사사무소 현상일 대표, 가와종합건축사사무소 최삼영 대표, 엑토종합건축사사무소 정기황 이사, 자연건축사사무소 변희수 대표, 금성종합건축사사무소 김용미 대표·김용인 소장, 노바건축사사무소 강승희 대표, R&F건축사사무소 조남희 이사와 김갑봉 협회 기술위원, 이원열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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