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홍콩에 해외지주회사를 세운다.
아모레퍼시픽은 해외사업의 효율적인 총괄관리를 위해 홍콩에 'AmorePacific Global Oprerations limited(가칭 AGO)'를 설립한다고 27일 밝혔다.
출자규모는 지난해 장부가액 기준으로 836억원 가량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AGO 설립 뒤 해외자회사 지분을 AGO에 100% 현물 출자할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은 향후 이사회결의를 통해 다음달 초 법인을 설립하고 5월 말에는 현물출자를 완료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