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이비(본명 송민경. 24)가 작곡가 겸 가수 양정승에게 선물 받은 곡 ‘밤하늘의 별을'의 part2 버전인 '사랑, 우정 그리고...'를 공개했다.
제이비가 29일(목) 유무선과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한 ‘사랑, 우정 그리고...’은 2010년 상반기 최고의 히트곡 ‘밤하늘의 별을' part2 버전으로 싱어송라이터 양정승이 3집 음반의 타이틀곡으로 미리 내정할 만큼 애착이 컸던 곡으로 알려졌다.
가수 제이비(본명 송민경. 24)가 작곡가 겸 가수 양정승에게 선물 받은 곡 ‘밤하늘의 별을'의 part2 버전인 '사랑, 우정 그리고...'를 공개했다.
제이비가 29일(목) 유무선과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한 ‘사랑, 우정 그리고...’은 2010년 상반기 최고의 히트곡 ‘밤하늘의 별을' part2 버전으로 싱어송라이터 양정승이 3집 음반의 타이틀곡으로 미리 내정할 만큼 애착이 컸던 곡으로 알려졌다.
‘밤하늘의 별을’은 양정승의 2집 음반 타이틀곡으로 지난 2월 음반 발매와 동시에 4주 연속 싸이월드 배경음악 1위, 5주 연속 이동통신 3사 통합 무선통화연결음 1위를 기록하는 등 2010년 상반기 최고의 히트를 기록중이다.
양정승은 “3집 음반 타이틀곡으로 내정했었지만 제이비가 가수로서 성공할 수 있도록 ‘밤하늘의 별을 part2’ 버전을 기꺼이 내놓았다”며 “소속사 동료 가수 이자 제자인 제이비가 이 곡을 통해 가수로서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이 되면 좋겠다”고 선물의 배경을 밝혔다.
‘사랑, 우정 그리고...’은 상큼한 봄에 어울리는 은은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더불어 제이비의 여린 보컬이 따듯한 감성이 ‘밤하늘의 별을’을 능가 할 곡이라는 평이다. 또한 시대를 막론하고 남녀에게 있어 오랜 숙원처럼 느껴지는 사랑과 우정 앞에서 갈등하고 아파하며 성장하는 감성을 하나의 이야기를 노랫말로 풀었다.
특히 ‘밤하늘의 별을’의 피처링을 통해 목소리를 알린 노누가 이번 ‘사랑, 우정 그리고...’에도 피처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한편 ‘사랑, 우정 그리고...’이 타이틀곡으로 수록된 제이비의 이번 싱글앨범 ‘이모션’에는 ‘천일 같은 하루’를 포함해 총 2곡의 신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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