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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추노'에서 노비로 열연했던 민지아가 아찔한 매력녀로 변신했다.
스타화보는 드라마 '추노'에 출연했던 배우 민지아의 화보를 14일 공개했다.
민지아는 발리의 호화 리조트를 배경으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드라마 속 노비의 이미지를 벗고 도시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민지아는 “초복이 때의 이미지외에 다른 여러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화보 촬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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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추노'에서 노비로 열연했던 민지아가 아찔한 매력녀로 변신했다.
스타화보는 드라마 '추노'에 출연했던 배우 민지아의 화보를 14일 공개했다.
민지아는 발리의 호화 리조트를 배경으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드라마 속 노비의 이미지를 벗고 도시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민지아는 “초복이 때의 이미지외에 다른 여러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화보 촬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민지아의 스타화보는 3대 주요이통사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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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