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케어 플러스’에 가입하려는 고객들이 매장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사진/통합LG텔레콤 제공)

‘폰케어 플러스’에 가입하려는 고객들이 매장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사진/통합LG텔레콤 제공)
통합LG텔레콤이 내달 1일 휴대폰 토탈 케어 서비스인 ‘폰케어 플러스’를 출시, 휴대폰 보험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
새롭게 출시된 ‘폰케어 플러스’는 휴대폰 분실/도난/파손/고장 등에 대한 보상 및 지원뿐 아니라, 노후단말 교체지원, 단말불편 방문점검 등 고객들이 휴대폰 구입 후 겪는 다양한 불편사항에 대해 토탈 케어(total care)를 제공한다.
또 기존 휴대폰 보험의 월 보험료가 4,000원~5,000원 이었던 것에 반해 ‘폰케어 플러스’는 월 이용료를 2,000원~3,000원으로 낮춰 고객들의 부담을 최대 50%까지 줄였다.
고객이 구입한 휴대폰의 출고가격에 따라 월2,000원/2,500원/3,000원의 이용료가 책정되며, 휴대폰 분실/도난시 각각 최대 50만원/60만원/70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또 휴대폰의 파손/고장 경우 연간 10만원까지 수리비를 별도로 지원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기존 휴대폰 보험에 없는 다양한 휴대폰 토탈 케어 서비스는 ‘폰케어 플러스’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서비스는 ▲분실사고 없이 2년간 서비스 이용시 고객등급에 따라 휴대폰 기기변경시 4~12만원 지원 ▲임대폰 무료 대여 ▲엔젤서비스를 활용한 방문AS 무료대행 ▲ 휴대폰 불편사항(주 소록 옮김, SW 업그레이드, 통화품질 점검) 무료 방문점검 등의 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폰케어 플러스’는 신규가입 또는 기기변경 후 30일 이내에 통합LG텔레콤 대리점을 방문하거나 고객센터(019-114)에서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서비스 이용은 최대 2년까지 가능하며 2년 후 자동 해지된다.
한편 7월 10일까지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해외여행 상품권, 구매한 휴대폰 한대 더(1 1), 아이팟터치, 영화예매권, 무료통화권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통합LG텔레콤 CV추진실 전병욱 상무는 “최근 스마트폰 등 고가폰 출시가확대되면서 휴대폰 케어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needs)가 증대되는 가운데, 최저 수준의 저렴한 이용료에 혜택까지 강화해 휴대폰 구입 후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토탈 솔루션(total solution)을 제공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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