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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제이튠은 30일(오늘) JYP엔터테인먼트가 증자대금을 전액 납입하여 지분 10.91%를 취득하였고, 그 특수관계인 박진영, 정욱, 조해성, 변상봉의 지분을 포함 17.72%를 취득함으로써 최대주주의 지위에 올랐다고 공시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외에도 임직원이 함께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총 18.75%를 취득하게 되어 최대주주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했다.
또한 제이튠은 이사선임, 정관변경 등을 목적으로 하는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박진영, 정욱, 변상봉 등 JYP엔터테인먼트의 핵심 이사진이 그대로 제이튠의 이사로 선임되며, 현재 제이튠의 임원진은 모두 사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