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현대건설 주주협의회는 7일 결의를 통해 예비협상대상자인 현대자동차그룹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는 주주협의회가 현대그룹과 체결한 MOU 해지가 정당했다는 지난 4일 법원의 판결에 따라, 작년 12월20일 주주협의회에서 결의한 후속조치의 실행을 위한 것이다.
현대차그룹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됨으로써 현대건설의 매각절차는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주주협의회 한 관계자는 "다음주 중 MOU 체결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어서 실사과정이 완료되면 2월 중 본계약을 체결 한 후 4월까지는 매각절차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특징주] 대원전선,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장중 강세 지속](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3/102737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