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현대제철은 18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제4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내이사 임기가 만료되는 정몽구 회장을 재선임했다.
현대제철은 이날 2010년 매출 10조1982억원, 영업이익 1조376억원, 당기순이익 1조141억원 등의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주식 1주당 현금배당 500원(배당률 액면가 10%)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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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은 이날 2010년 매출 10조1982억원, 영업이익 1조376억원, 당기순이익 1조141억원 등의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주식 1주당 현금배당 500원(배당률 액면가 10%)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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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금호타이어가 이날 장중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5% 넘게 상승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7,380원에 거래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별한 개별 공시 없이 업황 개선 기대감과 수급 개선이 주가 상승을 이끄는 것으로 풀이된다. 금호타이어(073240)가 5일 KOSPI 시장에서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오전 한때 7,380원까지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