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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휘성 빅마마 거미등 명실상부 가요계 최고의 보컬리스트들을 배출한 m-boat에서 2007년 “I wish”로 포스트 거미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성공적인 데뷔, 그동안 3장의 싱글앨범, 2장의 프로젝트앨범, 다양한 피처링 활동을 통해 음악마니아들에게 확실하게 자리매김을 한 오윤혜 가 2011년 “멍투성이”로 가슴을 파고드는 보컬로 돌아왔다.
더 이상 누군가 생각나는 보컬, 포스트거미가 아니라 그녀만의색깔 오윤혜표 명품보컬이 완성되어 돌아왔다.
지난 공백기가 무색할만큼 탁월한 보컬을 보면 그녀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이지않는 곳에서 보컬에 매진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으며 또한 꾸준한 작곡과 작사공부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써의 면모까지갖추고 있어 앞으로 그녀의 행보에 많은 기대감까지 갖게 한다.
“그 누구도 따라 올수없는 명품보컬”
배우는 카메라를 통해 모든 걸 표현하듯 가수는 목소리를 통해 모든 걸 표현해야한다. 이 말을 입증하듯 이번 싱글타이틀곡 “멍투성이”를 들어보면 오윤혜 만의 곡 해석력과 탁월한 표현력 유감없이 발휘되어 듣는 이로 하여금 곡의 대한 흡입력을 극대화하고 있어 천상 가수라는 말이 무엇인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