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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로부터 ‘단단커플(단것 더 단 것)’이라는 애칭을 얻은 순금(성유리 분)과 건우(정겨운 분)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시작되면서 순금의 달콤한 사랑 고백이 이어지고 있는 것.
드라마 속 순금은 건우에게 깜찍 발랄 3종 사랑 고백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성유리는 분홍 립스틱으로 편의점 유리창에 귀여운 하트를 그려 마음을 표현하거나,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으로 사랑을 전했다. 또한 “좋아한다니까요”라고 수줍지만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며 달콤한 사랑 고백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성유리표 하트에 이어 성유리 도시락을 받은 정겨운이 부럽다”, “단단커플이 더 달달 하고 귀여운 사랑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 “성유리의 사랑 가득한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성유리의 사랑스러운 표정이 마음을 설레게 한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