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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사심 고백 “과거 모델이었던 강동원, 순수함에 만나보고 싶었다”

장윤주가 강동원에게 사심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7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장윤주는“순수하고 때묻지 않는 모습에 ‘만나 봐도 좋겠다’고 생각한 남자 모델이 있었는데 그 때 그 분은 여자친구가 있었다. 사실 강동원씨다”라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당시 강동원은 평범한 모델이었다”며 “나처럼 ‘매의 눈’으로 강동원을 괜찮게 본 사람은 별로 없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모델의 고충인 배고픔에 대해 이야기하며 "뱃살, 옆구리 살, 턱살, 겨드랑이와 엉덩이 밑까지 살이 찐다"고 망언을 하자 이영자가 분노했다는 후문이다.

장윤주는“'도전! 수퍼모델 KOREA 2' 촬영 때문에 지금은 많이 빠진 상태지만 관리 안 하면 살이 찐다”며 “가리는 음식 없이 잘 먹지만 모델이라 은연 중에 다이어트 하게 된다. 다이어트 할 땐 철저하게 한다”고 몸매의 비결을 밝혔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장윤주와 함께 출연한 가수 하림의 미발표곡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기대를 모았다.

한편 tvN '택시'는 오는 14일 200회를 맞아 이달 말 초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미국 라스베가스와 하와이로 해외 로케이션을 떠난다. 미국 로케이션 촬영 분은 8월 한 달 동안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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