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진수 기자] ㈜힘찬종합건설이 소형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으로 구성된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베스티움'을 분양 중이다.
총 347가구 중 소형오피스텔이 198가구(분양면적 40~46㎡)이고 도시형생활주택이 149가구(분양면적 23~26㎡)이며, 각각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특히 도시형생활주택은 삼성전자의 빌트인 가전을 도입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몄다.
국철 1호선과 인천 지하철 2호선의 환승역인 주안역이 도보로 1분 거리에 있는데다 인천의 중심상권과 맞닿아 있어 최상의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주변의 금융시설과 오피스타운, 병원, 행정시설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주안역 부근이 재개발, 재건축 등 인천 남구 정비사업의 수혜지로 부상함에 따라 시세차익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의 혜택과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로 인한 지역적 가치상승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