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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G’NA)는 지난 5월 베이징에서 열린 MTV와 캘빈클라인의 공동 프로모션 파티인 MTV Push Party in Beijing에 한국 가수 대표로 초청되어 Far East Movement 등의 글로벌 아티스트와 한 무대에 서면서 캘빈클라인과의 인연을 맺어온 바 있다.
캘빈클라인 진의 ‘체인 오메가 데님’의 뮤즈로 러브콜을 받은 지나(G’NA)는 “아주 어렸을 적부터 지금까지 저는 데님 마니아에요. 옷 장에 정말 수십 벌의 데님이 있죠. 그 중에 캘빈클라인 진은 거의 저의 워너비(wannabe)입니다” “브룩 쉴즈, 케이트 모스 같은 정말 전설적인 헐리우드 스타들과 신민아씨, 이효리씨 등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일 아이콘 선배님들이 역대 캘빈클라인 진의 모델이셨잖아요” “제가 그 분들의 뒤를 이어 데님 뮤즈로 선택 받았다는 것이 정말 믿기지 않고 꿈만 같아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녀는 화보 촬영 당일에도 “제가 원래 음식을 너무 좋아하는 데 이 화보 촬영 때문에 몇 일 동안 익스트림 다이어트를 했어요. 운동도 열심히 했고” “청바지 화보는 허리에서 힙으로 떨어지는 뒷태가 포인트라 허리 꺾는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어요. 저 좀 섹시한가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