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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영화제 참가를 위해 파리에 갔다가 감옥에 갇힌 사연을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신현준은 강제규 영화감독과 함께 영화제에 참가했다가 LA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에 갔다고. 신현준은 “그런데 공항 직원이 신현준과 강제규 감독을 동양인이라고 무시했고, 이에 발끈한 강제규 감독은 화를 내며 소란을 피웠다”고 전했다.
이어 신현준은 “갑자기 철문이 열리더니 경찰들이 나와 강제규 감독을 감옥으로 끌고 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