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테크노폴리스 첨단복합산업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등 26필지의 19만2천㎡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되는 용지는 근린생활시설 용지 14필지(4천㎡), 블록형 단독주택지 9필지(16만9천㎡), 의료시설 용지 1필지(1만5천㎡), 주차장 용지 1필지(1천㎡) 등이다.
이 가운데 단독주택지와 의료시설 용지는 추첨 방식으로, 근린생활시설 용지 및 주차장 용지는 입찰 방식으로 공급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테크노폴리스 첨단복합산업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등 26필지의 19만2천㎡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되는 용지는 근린생활시설 용지 14필지(4천㎡), 블록형 단독주택지 9필지(16만9천㎡), 의료시설 용지 1필지(1만5천㎡), 주차장 용지 1필지(1천㎡) 등이다.
이 가운데 단독주택지와 의료시설 용지는 추첨 방식으로, 근린생활시설 용지 및 주차장 용지는 입찰 방식으로 공급된다.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단독주택지는 대구테크노폴리스 현장에서, 나머지 근린생활, 의료시설, 주차장용지는 인터넷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통해 신청을 접수한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대구 달성군 현풍면과 유가면 일대 726만9천㎡의 부지에 연구시설, 첨단산업, 주거단지(5만여명) 등이 융합된 산업단지로 조성되고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구마고속도로와 인접해 있고 대구시와 연결되는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가 건설 중에 있어 상업·비지니스 중심지로의 발전가능성이 뛰어나다.
오는 2013년 6월 준공 예정이며, 현재 공장 및 일부 연구기관의 입주가 시작돼 본격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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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주가가 5일 장중 16,23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030원(+6.78%) 급등하며 강한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특별한 개별 호재 없이 기관 투자자 매수세와 건설업종 전반에 대한 긍정적 투자심리 개선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견조한 펀더멘털과 해외 수주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대우건설(047040)이 5일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