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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임신 6개월 만에 유산 아픔 겪어“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

방송인 박경림(32)이 임신 6개월만에 유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한 매체는 “박경림이 갑작스럽게 양수가 터져 임신 6개월만에 유산했다”고 전했다.

박경림은 지난 4월 둘째를 임신했지만 지난 주 양수가 터지는 조기양수양막파열로 인해 병원에 입원, 유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경림은 병원 산후 조리원에서 안정을 취한 뒤 휴식을 취하고 있고,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경림은 지난 2007년 결혼식을 올렸고, 2년 뒤 첫 아들인 민준 군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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