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급하는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354가구와 74㎡ 142가구 등이다.
이 가운데 323가구는 다자녀 가정이나 신혼부부, 생애 최초 주택 구입 가정, 노부모 부양 가정 등에 특별공급된다.
분양가격은 인근 지역에 비해 다소 저렴한 3.3㎡당 528만원으로 책정됐다.
이번에 공급하는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354가구와 74㎡ 142가구 등이다.
이 가운데 323가구는 다자녀 가정이나 신혼부부, 생애 최초 주택 구입 가정, 노부모 부양 가정 등에 특별공급된다.
분양가격은 인근 지역에 비해 다소 저렴한 3.3㎡당 528만원으로 책정됐다.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오는 7일부터 사흘간 청약접수를 받고 21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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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대우건설 주가가 5일 장중 16,23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030원(+6.78%) 급등하며 강한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특별한 개별 호재 없이 기관 투자자 매수세와 건설업종 전반에 대한 긍정적 투자심리 개선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견조한 펀더멘털과 해외 수주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대우건설(047040)이 5일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