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주택형 가운데 7개 주택형이 하루만에 모집가구 수를 넘겼다.
공무원들을 상대로 90가구를 모집한 '세종 더샵 레이크파크' 84㎡C는 594명이 몰려 6.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포스코건설 신준호 분양소장은 "중심행정기관에 맞닿은 입지적 장점과 생활 편의성, 중앙호수공원 등의 친환경 요소가 높은 경쟁률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0개 주택형 가운데 7개 주택형이 하루만에 모집가구 수를 넘겼다.
공무원들을 상대로 90가구를 모집한 '세종 더샵 레이크파크' 84㎡C는 594명이 몰려 6.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포스코건설 신준호 분양소장은 "중심행정기관에 맞닿은 입지적 장점과 생활 편의성, 중앙호수공원 등의 친환경 요소가 높은 경쟁률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3일까지 1차 이전기관 특별공급을 진행한다. 미달되는 주택형이 있으면 오는 7일 2차 특별공급을 한 뒤 9~11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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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대우건설 주가가 5일 장중 16,23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030원(+6.78%) 급등하며 강한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특별한 개별 호재 없이 기관 투자자 매수세와 건설업종 전반에 대한 긍정적 투자심리 개선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견조한 펀더멘털과 해외 수주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대우건설(047040)이 5일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