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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촬영은 미국 뉴욕 맨하탄에서 진행됐다. 세계적인 패션 포토그래퍼의 수제자로 잘 알려진 스티븐 팬이 카메라를 잡았다. 미란다 커는 몸매의 곡선이 드러나는 화이트 튜브 톱 드레스와 골드 샌들을 신고 거울을 마주보며 앞태도 뒤태도 완벽한 백 만불 짜리 몸매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미국 디자이너 에린 페더스톤(Erin Fetherston)의 몸매 곡선이 드러나는 화이트 튜브 톱 드레스와 국내 브랜드 '페르쉐'의 골드컬러 스트랩 샌들을 매치했다. 순수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드러내는 화이트 원피스와 라인이 아름다운 샌들로 미란다 커의 매끈한 다리라인이 잘 부각됐다. ‘페르쉐’의 골드샌들은 발등을 아름답게 감싸는 골드 스트랩이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으로 여성들이 사랑하는 섹시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제품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미란다 커는 거울을 바라보며 몽환적인 매력을 뽐내는 표정과 몸매라인으로 페르쉐 제품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었다” 며, “실제로 보이는 앞모습과 거울 속에 비치는 뒷모습 모두 완벽한 몸매로 현장을 매료시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