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서는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에서 밴드 안구정화의 소속사 대표 유해리 역할을 맡았다. 소속 밴드인 안구정화팀에 독설을 퍼붓기도 하는 등 굉장히 냉정하고 차가운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인서는 "이번 드라마에서 독한 면만 보여드린 것 같다"라며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고 털털하고 정이 많은 스타일인데 시청자분들이 못되게만 보시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좀더 착하고 좋은 역할로 인사드리고 싶다"라며 "마지막까지 방송 재미있게 봐 달라"고 당부했다.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서윤희 극본, 이권 연출)>는 20일(화) 밤 11시, 마지막회인 16부가 방송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