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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바이>첫 방송 시청률 8.2% 기록, 류진 연기변신 눈길

9일(월)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 1회가 8.2%의 시청률(AGB 닐슨 수도권 기준)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스탠바이] 1회에는 소심한 아나운서 류진행(류진)이 생방송에서 대본을 잘못읽는 실수를 저질러 맡고 있는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되고, 소민은 우연히 기우를 두번이나 만나 실수를 저지르게 되는 내용이 방송되었다. 

데뷔 이후 첫 시트콤에 출연한 류진의 연기변신이 돋보인 [스탠바이] 1회는 방송이 시작하면서부터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링크되며 네티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10일 방송되는 [스탠바이] 2회에는 정우(최정우)가 진행과 희정의 결혼을 결사반대하고, 진행을 짝사랑하는 수현이 진행의 공개프로포즈 기사에 악플을 쓰는 내용이 방송된다.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 2회는 10일(화)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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