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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VIXX) 메인보컬 레오, 폭풍가창력으로 모자라 스포츠 신동으로 주목

지난달 종료된 케이블 방송 '마이돌'에서 제국의 아이들과의 육상대결에서 놀라운 멀리뛰기 실력을 보여준 화면이 포털에서 이슈가 되면서 가창실력 못지 않은 레오의 운동 실력이 화두에 올랐다.

빅스의 가창력에 대해서 논하지 말라는 듯 최고의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하는 폭풍보이스의 소유자 레오. 레오는 데뷔 첫 무대부터 가감 없이 폭풍가창력을 선보이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아이돌써 흔들림 없는 베이스를 구축했다. 하지만 하나만 잘해서는 최고가 될 수 없는 요즘, 레오는 노래는 물론, 못하는 스포츠가 없다고 할 정도로 다양한 스포츠를 섭렵했다고 한다.

방송장면에는 멀리뛰기 5m40cm를 뛰면서 스포츠신동 제국의 아이들 동준을 긴장하게 했다.

레오는 유소년 대표 축구선수로 활동을 한 특이한 경력과 함께, 태권도 공인 4단, 수영, 복싱 등 대회 우승을 차지한 스포츠 종목만해도 무수히 많다.

레오는 그룹 빅스의 메인보컬로 현재 ‘슈퍼히어로’로 활발한 활동중에 있으며, 오늘 오후부터 MTV에서 방송되는 다이어리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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