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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5일 0시를 기해 멜론, 엠넷닷컴, 소리바다, 벅스뮤직 등 각 음악사이트에 미니 앨범 '런 투 유' 수록곡을 일제히 공개하며 바쁜 활약을 예고하고 나섰다.
올 초 '타임즈 업'(Time is up), '새드니스'(Sadness) 등의 노래로 눈길을 끌었던 레드애플은 이후 일본을 오가며 현지 팬들과 만나왔다. 지난달 23일에는 일본 도쿄 시나가와 스텔라볼에서 800여 팬이 찾은 가운데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시키며 일본 진출에 청신호를 켜기도 했다.
이들의 신보 활동은 과거와 차별화된다. 예전 무대에서는 전자드럼, 디지털 터치 기타, DJ 에뮬레이터 등 첨단 전자 악기로 밴드와 일렉트로닉적 성향을 버무렸지만, 이번 활동에선 일렉적 성향을 뺀다. 밴드적인 리얼 사운드를 지향하며 갖가지 무대를 꾸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