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크라운제과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계열사인 크라운베이커리를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크라운제과는 경영자원 최적화를 통한 영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베이커리 사업을 하는 크라운베이커리를 합병하기로 했다.
크라운제과는 크라운베이커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날짜는 12월 27일이다.
크라운베이커리는 크라운제과의 생과사업부로 출발해 지난 1988년 별도 법인으로 분리됐다. 하지만 이번 합병으로 14년 만에 다시 크라운제과로 돌아가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