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크라운해태제과가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활용한 신제품을 잇달아 내놓았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해태제과는 ▲'꼬마버스 타요' 제품은 타요통통(껌), 꼬마버스 타요티피(초콜릿) ▲'뽀로로와 친구들'을 활용한 키즈톨(껌), 아이밀크(캔디) ▲'못말리는 짱구 캐릭터'를 활용한 짱구 초코픽(비스켓) ▲국내 애니메이션 구름빵 캐릭터가 들어간 쉬폰케익(비스켓) ▲귀여운 곰 캐릭터인 리락쿠마 '발리밀크'(초콜릿) 등을 판매하고 있다.
또 지난 5월에는 게임 개발사인 로비오사와 캐릭터 사용권을 독점 계약한 앵그리버드 과자를 출시했다. 앵그리버드 과자는 그린피그, 레드버드, 블랙버드, 엘로우버드 등 귀여운 주인공들의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이다.
'계란과자 앵그리버드'(비스킷), '치킨통통Ⅱ 앵그리버드'(스낵), '앵그리버드 신당동'(스낵), '앵그리버드통통'(껌)과 '앵그리버드 뽀뽀틴'(껌), '앵그리버드 아이스쿨'(껌), '스위트 앵그리버드'(캔디), '앵그리버드 얼려먹는초코'(초콜릿) 등 총 8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