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디셈버의 윤혁과 E2RE(이투알이) 희정이 실제 연인과 같은 로맨스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디셈버의 윤혁과 E2RE(이투알이) 희정은 지난 20일 정오 경 디셈버의 정규 2집 ‘The Last Legacy(더 라스트 레거시)’와 동시에 공개된 타이틀곡 ‘Don’t go’ 뮤직비디오에서 실감나는 연인 호흡을 선보였다.
디셈버 윤혁과 E2RE(이투알이) 희정은 침대 위에 나란히 누워 장난을 치며 키스를 나누는 다정한 연인의 모습에서부터 헤어진 후 서로를 그리워하는 애절한 모습을 오가며 실제 연인을 연상케 하는 멜로 연기를 펼쳤다.
떠나간 연인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담은 디셈버의 ‘Don’t go’는 히트메이커 조영수가 군입대를 앞둔 디셈버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곡으로, 디셈버 특유의 복고적인 멜로디에 애절한 감성의 고음 부분이 인상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