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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수 하리가 귀요미송 말춤 공약을 이행한 가운데 현장에서 눈물을 보여 화제다.
지난 13일 저녁 하리는 홍대 놀이터에서 자신의 노래 ‘귀요미송’과 ‘조으다 완전 조으다’ 게릴라콘서트가 끝난 뒤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말춤을 선보였다. 특히 현장 100여명의 팬들 앞에서 하리가 감격의 눈물을 흘린 것.
하리 말춤 이행 소식에 누리꾼들은 “사랑해요” “애교만점” “저희 학교 여자애들 다 귀요미송 부르고 다녀요” “화이팅”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하리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늘 홍대 놀이터 게릴라 콘서트 와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말춤 공략 저 지켰답니다. 감동받아서 울컥 창피하지만 모두모두 알럽”이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