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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새벽 1시 35분에 방영될 MBC
바비킴과의 인터뷰를 통해 유쾌함을 보여줬던 랑랑은 프로코피에프의 피아노 소나타 연주를 통해 마치 레이싱 게임을 보는듯한 귀에 쏙쏙 들어오는 독특한 연주를 선보인다. 또한 모든 것을 표현해내는 랑랑의 풍부한 표정만으로도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알 수 있다. 그 외 중국민요인 ‘호수에 비친 달 그림자’, ‘쇼팽 연습곡’을 연주한다.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사상 최연소 우승을 차지했던 피아니스트 ‘윤디’는 쇼팽의 대가다운 소팽곡 연주의 정수를 보여준다. 또한 ‘윤디는 “한국 음식 중 삼계탕을 가장 좋아한다.”라는 이야기와 함께 훈훈한 인간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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