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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설특집-짝'에서 동안미모와 순수한 성격으로 데니안과 커플을 맺으며 화제를 모은바 있는 정소영이 미얀마 곳곳의 독특한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는 KBS 2TV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미얀마' 편에 출연, 굴욕 없는 방부제 미모를 발산하며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것.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미얀마'편 방송에서 정소영은 가는 곳마다 상큼 발랄함을 잃지 않으며 현지인들의 음식과 문화를 스스럼없이 체험하고 소개했다. 첫날 방송에서는 미얀마 대표 음식인 '모힝가'의 주재료인 메기를 잡기 위해 진흙탕에 거침없이 들어가는가 하면, 이튿날 방송에서는 물 위에서 밭을 경작하는 인따족을 만나 흙까지 주워먹는 등 아름다운 외모와 다르게 소탈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또한 정소영은 클로즈업도 두렵지 않은 물방울 피부를 뽐내며 동안미녀의 면모를 다시한번 실감케 했으며, 다양한 디자인의 미얀마 전통의상도 완벽소화하는 무결점 우월몸매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