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은 "순천향대병원에서 초기 응급 치료를 매우 잘 했고 삼성서울병원에서 시행한 관련 시술도 성공적이어서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다음은 의료진과의 일문일답.
- 심장마비 시간이 얼마나 됐나.
|
의료진은 "순천향대병원에서 초기 응급 치료를 매우 잘 했고 삼성서울병원에서 시행한 관련 시술도 성공적이어서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다음은 의료진과의 일문일답.
- 심장마비 시간이 얼마나 됐나.
▲ 순천향대병원 응급실 도착 직후 심장마비가 발생했다. 그 즉시 심폐소생술 시행(CPR)해 심장기능을 회복했다.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성공적으로 잘 해준 순천향대병원에 감사를 드린다.
- 현재 의식상태는.
▲ 시술 후 안정된 상태로 회복 중이다.
- 심근경색 발생 징후를 사전에 알 수 없었나.
▲ 징후는 없었다.
- 과거에도 관련 질환에 노출된 적이 있었나.
▲ 개인 병력에 관한 것으로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것이 적절치 않아 보인다.
- 예상되는 후유증은.
▲ 아직 말씀드리기에는 이르지만 순천향대병원에서 초기 응급 치료를 매우 잘 했고 삼성서울병원에서 시행한 관련 시술도 성공적이어서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
- 예상 입원기간은.
▲ 지금 얘기할 단계가 아니다.
- 입원 장소는.
▲ 환자 보호를 위해 밝힐 수 없으니 이해 바란다.
- 향후 정상적으로 집무 수행이 가능한가.
▲ 순천향대병원에서 응급조치가 신속하고 적절하게 이뤄졌고 삼성서울병원 시술도 잘 끝나서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
- 추가 처치는 있나.
▲ 심장기능이 크게 호전돼 이를 유지하기 위한 보존적 치료(약물 및 수액치료)를 하는 중이다.
- 에크모(ECMO·환자의 심장과 폐의 기능을 대신하는 체외막산소화 장치)를 현재도 하고 있는지.
▲ 경과가 좋아져서 곧 뗄 예정이다.
- 뇌손상 여부는.
▲ 초기 조치를 적절하고 신속하게 잘 했기 때문에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국민은행이 가을의 문턱에서 고객과 함께 즐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을 9월 개최하며, 이달 말까지 특별한 티켓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국민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