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양양 앞바다서 혼획된 밍크고래

이예원 기자
7일 오전 4시 30분께 양양군 하조대 동쪽 0.8마일 해상에서 길이 5.2m, 몸통 둘레 2.6m, 무게 5t에 이르는 밍크고래가 15t급 정치망 어선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사진은 부두로 옮겨진 밍크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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