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씨는 고가의 제품들의 도난방지를 위해 보안업체의 CCTV를 사용 중이다. 최근에는 초등학생인 아이가 집에 혼자 남아있는 시간이 많아 걱정하던 중에 통신사의 광고를 보고 홈 CCTV를 설치했다. 이씨에게 CCTV는 매장과 집 양쪽에 모두 꼭 필요한 서비스이지만 두 종류의 서비스를 따로 가입하고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불편함을 느꼈다.>
최근 홈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홈 CCTV를 설치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미 사업장 등에 CCTV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 홈 상품을 별도로 추가 가입하고 따로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KT텔레캅이 사업장과 가정의 CCTV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올레CCTV텔레캅 플러스'(olleh CCTV telecop plus, 이하 OCT plus)를 선보여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OCT plus는 Full HD급 카메라로 사업장의 실시간 영상감시 녹화 출동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올레CCTV텔레캅'과 가정용 '기가 IoT홈캠'을 하나의 패키지로 제공하는 상품이다. 사업장에서는 집을, 집에서는 사업장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PC뿐만 아니라 olleh GiGA UHD tv (ch. 808번)에서도 모니터링이 가능해 고화질의 영상을 크게 볼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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