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디저트 자사 브랜드 '쁘띠첼'이 새 광고 모델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를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전(前) '쁘띠첼' 광고 모델로는 김수현(2012~2014), 유승호(2015)등이 있었다. 상반기 안으로는 TV 광고도 방영할 예정이다.
'쁘띠첼'은 과일젤리, 스윗푸딩, 스윗롤 등 2030세대가 주로 즐기는 국내 대표 디저트 브랜드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가 디저트를 즐기면서 원하는 가치인 '달콤함'과 '부드러움', '신선함' 등을 쁘띠첼이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점을 보다 직접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아이오아이(I.O.I)를 선택했다. 아이오아이(I.O.I) 11명의 멤버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프로듀스 101'을 통해 독특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쁘띠첼측은 이같은 멤버들의 개성과 매력이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과 잘 어울리는 이미지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쁘띠첼은 '프로듀스 101' 방영 당시 이미 멤버들 중 일부를 활용해 간접광고(PPL)을 진행했는데, 당시 SNS 등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점도 긍정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