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올가을 내놓을 것으로 보이는 출시 10주년 새 아이폰의 충전이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애플 관련 기업분석가로 유명한 대만 KGI증권 궈밍치 애널리스트는 2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애플이 다음 아이폰에 L자 모양의 배터리팩을 새로 도입하면서 속도가 빠른 C형-전력전송 기술을 사용해 빠른 충전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빠른 충전은 애플의 전매특허인 아랫부분 연결장치인 라이트닝 포트(연결장치)를 통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번 주 초 애플이 새 아이폰에서 라이트닝 포트를 없애고 대신 맥북과 같은 USB-C 포트로 대체할 것이라고 보도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