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중앙연구소(소장 여명재)는 26일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주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린 국제학회 엑스퍼리먼탈 바이올로지(Experimental Biology)에서 '유산균 초콜릿의 변비 예방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8일 전했다.
이번 발표는 롯데중앙연구소 양시영 박사 연구팀과 고려대학교 김세헌 교수 연구팀의 어주영, 이철상 연구원이 2016년 7월부터 공동 실시한 연구로서 '유산균 초콜릿이 동물에서의 변비 예방에 주는 효과'에 대한 연구이다. 발표는 어주영, 이철상 연구원이 맡았다.
엑스퍼리먼탈 바이올로지는 미국 생화학 및 분자생물학 학회(ASBMB), 미국 영양학회(ASN) 등 전세계 6개 학회와 약 1만4000명의 연구원이 등록된 학회로서 매년 생물학과 미생물학에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발표하는 권위 있는 학회이다.
이번 연구의 주된 내용은 롯데중앙연구소에서 개발해 특허 받은 김치 유산균(특허 제10-169667-0000호) 락토바실러스 플랜타럼 LRCC5193이(Lactobacillus plantarum LRCC5193) 첨가된 유산균 초콜릿을 먼저 3주간 쥐에게 먹인 후 인위적으로 변비를 유발시켰을 때의 연구결과이며, 즉 유산균 초콜릿을 꾸준히 섭취한 후에 변비가 왔을 때 현상을 연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