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이 16일 구형 스마트폰인 아이폰6s의 출고가를 약 50% 인하했다. 아이폰 시리즈로는 이례적인 대폭 인하다.
아이폰6s에 책정된 공시 지원금은 3만2천∼12만2천원으로 기존과 변동이 없었다.
아이폰6s 16GB 모델은 86만9천원→43만4천500원, 64GB는 99만9천900원→54만4천500원, 128GB는 113만800원→59만9천500원으로 내렸다.
아이폰6s플러스는 64GB 모델이 113만800원→61만500원, 128GB 모델이 126만1천700원→66만5천500원으로 인하됐다.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특징주] 대원전선,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장중 강세 지속](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3/102737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