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철원 서산농장과 화천 소재 양지농장 계란에서 살충제 대사산물이 초과 검출돼 방영당국이 전량 회수해 폐기했다.
15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산란계 농가에 대한 점검과 검사 과정에서 강원도 철원군 및 화천군 소재 농가 계란에서 피프로닐 설폰이 0.2mg/kg,화천군 양지농장 계란에서는 0.1㎎/㎏이 검출됐다.
이는 피프로닐 설폰의 기준치인 0.02㎎/㎏을 5∼10배 가량 초과하는 수치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가에서 보관·유통 중인 계란을 전량 회수해 폐기하고 유통을 차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