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국회의원 총선거 서울 관악갑 미래통합당 김대호 후보가 잇단 구설로 제명대상에 올랐다.
통합당은 7일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공지문에서 "금일 당 지도부는 김대호 서울 관악갑 후보의 있을 수 없는 발언과 관련해 김 후보를 제명키로 했다"고 밝혔다.
통합당은 당 윤리위원회를 열고 김 후보에 대한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서 김 후보는 전날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서울권역 선대위 회의에서 "60∼70대에 끼어있는 50대들의 문제의식에는 논리가 있다. 그런데 30 중반, 40대는 논리가 아니다. 거대한 무지와 착각"이라고 발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