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윤근일 기자] 유럽우주국(ESA)의 태양 극지 탐사선 '솔라 오비터'(Solar Orbiter·SolO)가 태양 표명의 캠프파이어같은 현상이 포착될 정도로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지구에 전송했다.
태양 표면 근처에서 무수히 이뤄지는 작은 태양폭발(solar flares)을 담고 있다.
과학자들은 포착된 태양 폭발 현상에 대해 '캠프파이어', '나노 플레어'(nanoflares)로 정정했다.
솔라 오비터는 지난 5월 30일 수성과 금성 사이서 위치한 가운데 태양에 가장 가까운 근일점(近日點)을 통과하면서 '극자외선이미저'(EUI)로 다양한 태양의 현상들을 포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