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2021년 비전을 'Next Level Mobility for All(모두가 누릴 수 있는 모빌리티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로 정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테크놀로지와 혁신적인 서비스를 기반으로 누구에게나 이동이 일상의 즐거움이 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4일 넥센타이어는 "AI, 자율주행 등 4차 산업 혁명의 가속화에 따른 새로운 모빌리티 생태계가 구축되고 있으며 생산을 비롯 영업, 물류, 서비스 등 업계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바뀌고 있는 시점"이라며 "움직임의 가치를 기반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기여하는 넥센타이어의 미래를 다짐하며 비전 및 브랜드 슬로건을 새롭게 발표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동이라는 연결을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만들어 낸다는 의미를 내포한 비전 모티브도 공표했다. 사람과 공간을 의미하는 두개의 원과 넥센타이어의 메인 컬러인 넥센 퍼플을 사용해 소중함과 미소를 상징한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