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의 기부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은 10일 JYP 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강릉아산병원을 비롯한 5개 지역 거점 의료기관에 모두 10억원의 사재를 기부했다.

▲ 박진영 기부 [연합뉴스 제공]
박진영은 취약계층의 중증·희귀난치 질환 환아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강릉아산병원은 경제적 사정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소아심장병, 소아암 등 중증·희귀난치 질환 환아를 위해 기부금을 사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