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가 오는 7월까지 전 사무·연구직 약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전환(AX) 리터러시 교육을 시행한다. 생성형 AI와 LLM의 기본 개념 이해부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실무 활용 시나리오 도출까지 전 과정을 다룬다. AI 활용 역량 강화로 업무 생산성 및 실행력 제고를 목표한다.
▲ ▲ AI 전환 교육 커리큘럼 상세
현대위아는 모든 사무·연구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전환(AX) 리터러시 교육을 오는 7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약 2천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 ▲ AI 활용 도구 및 프로그램 지원
▲ AI 전환 교육 커리큘럼 상세
교육 커리큘럼은 생성형 인공지능(AI) 및 대규모언어모델(LLM)의 기본 개념 이해를 시작으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초 학습, 문서 요약, 자료 분석, 기획 초안 작성 등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더 나아가 개인의 직무별 생성형 AI 활용 시나리오를 도출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단계까지 포함한다.
▲ ▲ AX 전환을 통한 기대 효과
▲ AI 활용 도구 및 프로그램 지원
현대위아는 그룹사 공통 AI 도구인 'H-CHAT'을 모든 임직원에게 제공하여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을 업무에 활용하고, 자연어를 이용한 업무 자동화 및 데이터 분석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AI 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인 '러닝랩'을 비롯한 다양한 AX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신 AI 트렌드와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과 연구개발 등 복잡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전문가 수준의 교육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 AX 전환을 통한 기대 효과
현대위아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임직원들이 생성형 AI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업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여 업무 생산성과 실행력을 한층 높이고, AX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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