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손잡고 국내 유망 소상공인 100곳의 브랜드 육성 및 매출 성장을 지원하는 '2026 소담클래스' 프로그램을 9일 본격 시작하며, 대기업과 정부, 유통기관의 상생 모델로 침체된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2026 소담클래스'는 국내 유망 소상공인들의 시장 자립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무신사는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공동으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소상공인들이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앞서 '소담상회 위드 무신사'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소상공인 업체 100곳이다. 이들은 단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받게 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유통 전략, 마케팅, 세무·회계 등 소상공인에게 필수적인 경영 실무 분야로 구성됐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기업별 총 2회에 걸쳐 일대일 컨설팅을 제공하며, 비대면 온라인 화상 미팅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여의 편리성을 높였다.

















































